사막에서 찾은 오아시스같은 깨알센터

소망맘
2019-01-29
조회수 308

1. 간단한 자기소개

중2, 고1 아들을 둔 엄마이고, 남편에게는 사랑스러운 아내이며,
김포 이웃들에게는 노인복지 소망방문요양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센터장입니다.

2. 깨알코칭 심리센터를 알게된 동기

깨알코칭 최은숙 원장님을 5년전부터 알아왔고, 영혼을 사랑하는 귀한 마음, 변하지 않고 끝까지 기다려주시는 마음을
옆에서 보고, 듣고, 경험하며 지금까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3. 깨알 코칭을 받게 된 동기

사회복지를 전공하여서 나름 친사회적이고, 공감능력이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남편과 아이들 관계속에서 잘못된 양육방식과 마인드로
가족을 케어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여서 전문가의 도움, 건강한 공동체의도움을 받고자 코칭을 받게되었습니다.

4. 그 동안 어떤 방법으로 노력을 했나요?

거창한 노력이나 열심보다는 나를 포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정직한 마음과 열린 마음
수업시간은 빠지지 않고, 100% 출석하려고 노력하는 일반성실로 지금까지 깨알수업에 노력했던것 같네요.

5. 깨알코칭을 받고 바뀐점

나 존중, 타인 존중, 환경 존중이라는 순기능적인 질서를 배우고, 이해하고, 삶에서 살아내면서
나를 존중한다는 것이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것이 아니라 나를 살리고, 남을 살리고, 공동체를 살린다는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
그러면서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울수 있었고, 남을 사랑하는 방법도 배우고 있고,
더 확장해서 이웃과 공동체를 건강하게 사랑하고 관계하는 것을 배우고, 적용시켜나갈수 있었다.

6. 코칭을 망설이는 코칭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말

성경에서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했다. 기회는 매일 찾아오지 않는다.
나를 사랑하고, 자녀를 사랑하고, 남편.아내를 사랑하고 돌보는 지혜를 찾고 싶다면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바로 결단하고, 연락해보세요. 사막에서 찾은 오아시스같은 지혜가 있는 깨알코칭센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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